술래가 뒤를 돌아볼 때 외치는 한국 전통 어린이 정지 놀이의 구호. 오징어게임 1화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진 글로벌 밈.
한국 어린이 놀이 문화의 글로벌화. 드라마 한 편이 전통 놀이를 세계 공통 밈으로 만든 역사적 사례.
오징어게임 공개 후 틱톡·인스타그램에서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이 이 놀이를 따라 하는 영상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각국 언어로 더빙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버전이 화제가 됐으며, 한국어 원음이 가장 무섭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드라마 공개 후 전 세계 94개 국가에서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면서 이 구호가 세계적인 공통 언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