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조어·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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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유행어2026년
난리자베스
'난리'에 영국 여왕의 이름 '엘리자베스(Elizabeth)'를 붙여 만든 신조어로, 상황이 매우 혼란스럽고 정신없거나 황당하게 뒤엉켜 있을 때 쓰는 유행어다. 단순히 '난리다'고 말하는 것보다 과장과 유머를 더해 상황을 가볍게 묘사하는 데 쓰이며, 2026년 초 SNS와 커뮤니티에서 급속히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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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가된 단어
난리자베스유행어2026년
'난리'에 영국 여왕의 이름 '엘리자베스(Elizabeth)'를 붙여 만든 신조어로, 상황이 매우 혼란스럽고 정신없거나 황당하게 뒤엉켜 있을 때 쓰는 유행어다. 단순히 '난리다'고 말하는 것보다 과장과 유머를 더해 상황을 가볍게 묘사하는 데 쓰이며, 2026년 초 SNS와 커뮤니티에서 급속히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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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엽이신조어2026년
한 가지 취향이나 음식, 장소에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꾸준히 고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2026년 신조어. '동대문 엽기 떡볶이를 유독 좋아하는 사람(동엽이)'이라는 밈에서 시작해, 어떤 분야에서든 특정 하나만 고집하는 사람을 친근하게 또는 살짝 놀리는 뉘앙스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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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유행어2025년
짜증·당황·어이없음 같은 부정적 감정을 짧게 터뜨리는 감탄사. 일이 마음대로 안 풀리거나 상대의 행동이 상식 밖일 때 '에휴·아이고·짜증나' 대신 내뱉는 추임새다. 비속어를 직접 쓰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완곡하게 돌려 말하는 밈으로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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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차기스러운데개그/밈2025년
2025년 10월 X(트위터)에서 한국어가 서툰 일본인이 '갑작스러운데 고백 취소해도 돼?'를 오타로 '갑차기스러운데 고백 취소해도 돼?'라고 보낸 메시지가 화제가 되며 탄생한 밈. 미묘하게 틀린 외국인 말투와 황당한 내용이 웃음 포인트가 되어,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만능 밈 템플릿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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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귀신조어2025년
'막상 나가려니 귀찮다'를 줄인 신조어. 외출이나 일정을 앞두고 준비가 다 됐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귀찮아져서 나가기 싫어지는 상태를 가리킨다. 포기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출발 직전의 의욕이 갑자기 소진되는 보편적인 심리를 익살스럽게 표현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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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신조어2025년
AI에게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수정하는 개발 방식을 뜻하는 신조어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느낌(vibe)대로 개발한다'는 뜻으로, 기존의 정확한 로직 설계보다 AI와의 직관적인 대화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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