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상황을 예측하거나 희망을 꺾을 때 쓰는 코믹한 표현. 비관주의를 희화화한 유행어.
한국 청년 세대의 불안과 체념을 유머로 승화한 개그콘서트 황금기의 대표적 유행어.
2010년대 초 청년 실업과 불안정한 미래 속에서 '어차피 안 된다'는 자조적 유머가 큰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