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보자'의 초성 줄임말로, 인터넷 방송이나 온라인 채팅에서 작별 인사나 방송 종료 신호로 쓰이는 표현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다시 만나자'는 뉘앙스를 담아 친근하게 마무리할 때 사용된다.
인터넷 방송 문화와 초성체 문화가 결합된 인사 표현으로, 빠른 채팅 환경에서 생겨난 짧은 작별 인사말이다.
아프리카TV, 유튜브 라이브 등 스트리밍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BJ나 스트리머와 시청자 사이에 짧고 친밀한 작별 인사가 필요해졌다. 'ㄴㅇㅂ'은 그 필요를 충족하는 초성 인사말로 정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