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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유행어나는 누구 여긴 어디
개그/밈2014년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여긴 어디|관용구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뜻

너무 황당하거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 있는지도 모를 만큼 정신이 없다는 것을 과장해서 표현하는 인터넷 유행어.

🔄 최종 업데이트 2026-07-09

기본 정보

📅 최초 등장
2014년 1월
📱 출처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 / 디시인사이드 / 트위터
👥 주 사용층
10대 ~ 30대
🕒 등장 후
12년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유래

어원
2000년대 후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는 문구가 황당하거나 정신없는 상황을 과장해서 표현하는 밈으로 등장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황당한 상황에 처한 사람의 심경을 '나는 누구 여긴 어디'라는 문구로 표현하는 짤·리액션이 퍼지면서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이후 드라마나 영화의 멘붕 장면에 이 대사를 덧붙이는 편집 밈,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으로 확산되어 온라인 전반에서 통용되는 표현이 됐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변형 표현

난 누구? 여긴 어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나 누구 여기 어디

영어로는?

who am I, where am I / completely lost / what's happening
Used humorously to express total confusion or disorientation — 'who am I even? where am I?'

문화적 배경

극심한 혼란이나 황당함을 유머로 소화하는 한국 인터넷 밈 문화의 대표 표현 중 하나.

처음에는 정줄놓은 상태(정신줄 놓은)를 표현하는 밈으로 쓰였으나, 점차 놀랍거나 당혹스럽거나 믿기 어려운 상황 전반에서 사용 범위가 확대됐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유튜브 영상 자막, SNS 짤방 등 다양한 형태로 유통되며 세대를 불문하고 인지도가 높은 밈으로 자리잡았다.

미디어 등장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예문

1
아 오늘 하루 무슨 일이 이렇게 많아... 나는 누구 여긴 어디
2
갑자기 사장님이 나 보자고 해서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상태됨
3
ㅋㅋㅋ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진짜 멘붕이다

이렇게 쓰면 어색해요

예상했던 상황에서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 표현은 갑작스럽거나 황당한 상황에서 쓰는 게 자연스러움. 예상 가능한 일에 쓰면 과장이 어색해진다.

이런 자리에서 써도 될까?

친구·또래
자연스러움
SNS·댓글
자연스러움
직장·비즈니스
쓰지 마세요
공식 글·보고서
쓰지 마세요
어른·가족
쓰지 마세요

발음 & 억양

나는
1음절
누구
2음절
여긴
3음절
어디
4음절
🎵 억양 포인트
넋이 나간 듯 멍한 톤으로, 또는 황당함을 강조해서 느리게 읽음.
tip1
천천히 공백을 두며 읽으면 더 멘붕 느낌이 살아남
tip2
'...'을 붙여 '나는 누구... 여긴 어디...'처럼 쓰면 황당함 강조
tip3
상황 직후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표현이라 타이밍이 중요

세대별 인지도

10대
75%
밈·짤로 접해 알고 씀
20대
90%
인터넷 밈 세대라 잘 알고 씀
30대
85%
커뮤니티 세대라 익숙함
40대
60%
밈은 알지만 직접 쓰지는 않는 편
50대+
30%
자녀나 SNS를 통해 들어본 정도

사용 상황 네컷만화

1
A
야, 너 오늘 발표 스케줄 바뀐 거 알고 있어?
2
...뭐? 언제?
3
A
30분 뒤에
4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런 단어도 궁금해요

멘붕
'멘탈붕괴'의 줄임말.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정신적으로 큰 혼란을 겪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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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약 올리거나 비웃을 때 쓰는 의성어 기반 신조어. 소리 자체의 킹받는(열받는) 느낌…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자주 묻는 질문

Q
'나는 누구 여긴 어디'는 무슨 뜻인가요?
A
너무 황당하거나 정신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 있는지도 모를 만큼 멘붕 상태임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인터넷 밈이에요.
Q
이 표현은 어디서 유래했나요?
A
2000년대 후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황당한 상황의 심경을 과장해서 표현하는 짤·리액션으로 등장했어요. 이후 카카오톡 이모티콘, SNS 밈 등으로 확산됐어요.
Q
어떤 상황에서 쓰면 자연스럽나요?
A
갑작스럽고 황당한 상황, 예상치 못한 일이 연달아 일어날 때, 또는 어이없어서 정신이 없을 때 쓰면 자연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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