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강조하거나 어떤 상황에서 자신이 해당됨을 강조할 때 쓰는 표현. 워너원 강다니엘의 파생 밈.
오디션 프로그램 전성기와 아이돌 팬덤 문화가 만들어낸 대표적 방송 유행어.
프로듀스101 시리즈가 만든 수많은 유행어 중 가장 오래 살아남은 밈으로, 자기 어필 상황에 보편적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