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의 강화된 표현으로,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반응할 때 쓰는 무시 또는 맞받아치기 표현. 뒤에 '저쩔티비'가 세트로 따라옴.
어른 세대와 구분되는 10대만의 언어 코드를 만들려는 욕구에서 나온 세대 전용 유행어.
MZ세대도 이해 못 하는, 진짜 Z세대(10대)만의 언어라는 점에서 세대 간 언어 분화의 상징적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