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현실 생활'을 뜻하는 신조어로, 온라인 활동과 대비되는 오프라인에서의 실제 일상을 가리킨다. '현생 살기 바빠'처럼 주로 인터넷·덕질에 시간을 쓰지 못할 만큼 현실 생활이 바쁜 상황을 표현할 때 쓰인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삶의 경계가 뚜렷한 인터넷 문화에서 생겨난 표현으로, 덕후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게임·덕질 문화가 발달한 한국에서 온라인 활동에 몰두하다가 현실 생활로 돌아오는 순간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현생 복귀'가 자주 쓰인다.
'현생 챙겨라'는 표현은 인터넷에 너무 몰입하지 말고 실생활에 충실하라는 조언으로도 쓰이며, 자조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