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킹(ganking)'과 '저승'의 합성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정글러가 아군을 도우러 갱킹을 왔다가 오히려 아군을 죽게 만드는 상황. 도우려다 해를 끼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뜻한다.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게임 플레이 상황을 묘사하는 특유의 신조어 문화가 발달한 결과물이다.
2010년대 리그 오브 레전드는 한국에서 PC방 점유율 1위를 수년간 유지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게임 내 상황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신조어 생산이 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