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승'과 '저승사자'의 합성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군을 도우러 갱킹을 왔다가 오히려 아군을 죽게 만드는 정글러를 저승사자에 빗댄 표현. 나타날수록 아군이 죽는 존재라는 뜻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문화에서 탄생한 유머 신조어로, 저승사자라는 전통적 이미지를 게임 캐릭터 역할에 접목한 언어 창의성의 산물이다.
한국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플레이어 역할(정글러, 원딜 등)에 다양한 별명을 붙이는 문화가 발달했으며, 갱승사자는 그 대표적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