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맛있다'의 줄임말. 음식이 매우 맛있을 때 쓰는 감탄 표현.
먹방·맛집 SNS 문화가 성장하며 음식을 강렬하게 표현하고 싶은 욕구에서 확산된 신조어.
유튜브 먹방, 인스타 맛집 인증 문화가 확산되며 음식을 강렬하게 표현하는 어휘가 필요해졌다. '존맛'은 맛집 SNS 포스팅과 댓글, 먹방 라이브 채팅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존맛탱'이나 'JMT'로 파생되어 비속어 느낌을 더욱 줄이면서 방송·광고에서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2018년 기준 20대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신조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