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1,000원 미만인 주식을 가리키는 말. 거래 가능한 가장 작은 동전(100원짜리)에 빗댄 표현으로, 저가 주식 특유의 변동성과 투기성을 내포한다.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주식에 몰리는 현상을 반영한 용어로, 2026년부터 금융 당국이 동전주 퇴출 기준을 강화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7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주가 1,000원 미만이 지속되는 종목에 상장 폐지 요건을 적용하는 제도를 시행, 당시 코스닥 166개·코스피 55개 종목이 해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