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긍정적이고 건전한 댓글을 다는 사람. 악플러의 반대 개념.
악플 피해 문제에 대한 사회적 대안으로 등장한 긍정적 댓글 문화의 담당자를 가리키는 표현.
악플러가 사회 문제로 주목받을수록, 선플러는 긍정적 인터넷 문화의 상징적 존재가 됐다.
팬덤에서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하기 위해 포털 기사·SNS에 선플 달기를 조직적으로 실천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