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매우)' + '아싸(Outsider)'의 합성어. 아싸 중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혼자이거나 무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
아싸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문화 속에서 '핵아싸'도 자랑스럽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 '아싸'는 부정적 낙인이었지만, 혼자를 즐기는 문화, MBTI I 유형 자랑, 집순이·집돌이 라이프 긍정화 등과 맞물려 '핵아싸'는 의외로 긍정적인 자기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
'핵아싸 화법', '핵아싸 특징' 등의 밈 콘텐츠가 SNS·유튜브에서 인기를 끌면서 핵아싸 정체성을 공유하는 하위문화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