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도도하며 이성적이고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를 가진 젊은 여성.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쿨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 유형.
차도남과 쌍을 이루며 2010년대 초 남녀 성격 유형 담론을 이끈 신조어.
차도녀는 단순히 차가운 여성이 아니라 스스로 독립적이고 감정을 절제하는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담았다.
패션 영역에서는 저채도·무채색 계열의 쿨톤 스타일과 연결되어 확산됐다.